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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국가 연구과제 선정

누리사이언스
2020-12-13

당사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돼지 성 조절용 제제로 2020-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연구 Collabo R&D연구개발 사업에 연구책임기관으로 선정되어 " 돼지 정자 분리 제제를 이용한 성 조절 임상시험 효능 및 제품개발"을 주제로 한국농수산대학교의 박진기교수연구팀과 함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개발은 주로 냉동된 정액(1-2천만마리 정자)을 사용해 인공수정을 시행하는 소와는 달리 약 60-80억마리의 정자로 인공수정하는 돼지 번식방법은 성 조절을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 요소를 검토 및 해결해야 합니다 . 소의 300-800배 넘는 정자수의 문제, 많은 양의 정장액속에 존재하는 단백질분해효소 문제, 소에 비해서 긴 자궁 길이 차이점, 2-3회 실시하는 인공수정 방법, 농장마다 다른 인공수정 방법(정자에의 압력)등 극복하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매우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본 연구개발을 통하여 종돈장을 비롯해 인공수정용 AI센터등 정액을 생산하는 국내 및 글로벌 업체를 대상으로 가장 합리적이고 간단하면서 고 효율의 암퇘지 또는 숫퇘지 생산을 방법을 개발하는것이 연구과제의 목표입니다.

성 조절기술은 예로 부터 조물주의 기술 또는 삼신할매의 기술로 여겨지는 신만이 가진 기술이라 여겨졌습니다. 이는 그만큼 성 조절기술이 어렵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냉장고와 TV처럼 물건만 사서 사용하면 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입니다. 

당사 개발 단백질을 잘 활용해 종돈장 및 AI센터에서 실제 정액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의 담당자가 일정한 효율의 지닌 성 감별된 정액을 생산하도록 하기 위해서 가장 효율적인 적용 방법을 개발하고자합니다. 

현재 국내 종돈장에서의 1차 제품 효능 임상시험을 통하여 좋은 돼지 성 조절 결과를 확보하였고 국내  종돈장과 국외 글로벌 종돈장 및 정액 생산업체에서 임상시험 및 효능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개발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서 현재 국내를 비롯해 수많은 나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엄청난 양돈 산업의 위기를 극복할수있는 가장 유력한 기술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