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i

2021년 회사 이전과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

누리사이언스
2021-03-26

누리사이언스는 이번 3월에 하남시로 회사를 이전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2012년 회사를 설립하여 인류에 공헌할수있는 신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여 인간이 존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음식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목표를 두고 특히 우유와 고기를 생산할수있는 축산 산업에 가장 필요로 하는 성(性)을 조절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가축은 인류와 함께 공존하는 가장 중요한 동물로서 가축의 성에 따라 사육의 목적이 다르며 또한 생산성이 다릅니다.  암컷 가축으로 부터는 새끼, 고기, 우유와 같은 식량을, 수컷으로 부터는 고기와 번식용 정액을 얻을수있습니다.  식량을 생산하는 목적에서는 암컷 사육이 매우 중요하며 정자(X정자, Y정자)에 의해서 성이 결정됩니다. 

가축 성 조절용 후보 단백질 개발로 부터 기초연구 결과를 토대로 농장에서의 임상시험, 제품 품질개선등 사람 의약품과 동일한 과정과 단계를 거치면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해 가면서  실용화 제품에 이르게되었습니다. 

 

2020년 UN이 발간한 "세계 식량 안보 및 영양상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9%에 해당하는 6억8천만명이 배고픔을 겪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와 아프리카국가에 집중되어 있고 최근의 코로나19로 인해서 최대 1억 3천만명이 영양부족상태에 빠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30년 UN의 목표는 "전 세계 기아, 식량 불안 문제와 모든 형태의 영양실조의 종식"입니다. 

누리사이언스가 개발한 가축의 성 조절제품을 활용하면 암컷 가축이 많이 생산되게 되어 배고픈 사람이 필요로하는 우유와 고기를 많이 생산할수있게 되어 배고픔을 해결할수있게 될것입니다.  특히나 젖소나 유산양과 같이 우유를 생산하는 가축은 우유를 통해서 수많은 제품을 만들수있어 수많은 사람을 살릴수도 있게 할수있습니다.  "홀맘(WholeMom)" 가축 성 조절 제품을 활용하여 UN의 목표인 세계 기아 해결 목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배고파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활용되는 그날이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가축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필요로 하는 바이오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시설이 확충되었고 글로벌 가축 성조절 제품 생산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시작되었고 이 시작이 새로운 미래로 이어지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서 인류를 위한 신약과 신제품 개발을 통하여 질병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인류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것입니다. 

인류가 생존하고 있는 동안 "누리"는 존재할것이며 인류와 함께 인류를 위해 인류와 더불어 발전해 나아갈것입니다.

 

인류에게 배부름과 건강의 행복을 줄수있고 미래의 희망과 꿈을 같이 동반해서 나눌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누리"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도전에 대한 많은 지킴이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누리사이언스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