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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농림 축산 식품 과학 기술 대상 장관 표창 수상

누리사이언스
2018-07-10

누리사이언스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이오 가축 성조절 제제 및 제품이 제 19회 농림축산식품부 기술대상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본 미국에서 개발된 가축 성조절 기술이 유일하며 이는 형광화학물질로 소의 정자를 염색하여 40-50억/대에 달하는 고가의 유세포분리기(Flow Cytometer)와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로 하는 기술로서 미국, 캐나다, 유럽과 일본등 일부 국가에서만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오직 젖소에서만 적용되어 인공수정 시 가장 적은 정액만으로 인공수정이 가능한 소, 특히 젖소 생산용에만 적용되는 기술로서 하루 생산양의 한계로 인하여 일반정액의 약 7배이상의 높은 가격으로  극히 일부의 낙농 농가에만 활용되고 있다. 

당사에서 개발된 바이오 성 조절 제제는 단순히 정액과 단백질을 섞어주기만 하는 기술로서 특별한 기술과 장치가 필요하지 않고 누구가 사용할수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젖소뿐만아니라 한우등 비육우를 비롯해 돼지, 양, 염소, 말에도 적용가능한 특징이 있다. 

2016년 부터 국내 소 사육 농가에 제품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이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 기술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